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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부처·17개 시도 지자체·테크노파크부터 콘텐츠·농업·청년·관광 분야 진흥원까지, 흩어진 공고를 매일 수집해 한곳에 모았습니다. 지원항목·업종·지역·업력으로 필터링하고, 원문으로 바로 이동하세요.
지원항목
업종 (다중 선택)
지역 (다중 선택)
업력
업종·업력 필터는 조건이 명시되지 않은(업종·업력 무관) 공고를 함께 보여줍니다. 재창업·폐업 이력은 해당 태그가 있는 공고만 보여줍니다
813건 · 최근 수집순 · 제목을 클릭하면 공고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조건별로 지금 접수 중인 사업과 마감일, 주관기관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격이 되는지 몰라서 놓쳤다"가 가장 흔한 실패 사유입니다. 이메일을 남기면 매주 새로 올라온 공고 중 내 단계·지역에 맞는 것만 골라 보내드립니다.
Competition
공식 미발표 수치로, 선발 규모·보도자료·컨설팅 경험 기반 추정입니다. 막대는 최소~최대 구간, 진한 표시는 대표값. 연도별 실측 데이터는 축적 중입니다.
중앙부처 인기 사업은 연도·유형에 따라 수십~100:1까지 상승한 사례가 있습니다 — 경쟁률이 낮은 지역·특화 사업과의 포트폴리오 구성이 안전합니다.
FAQ
대부분의 사업은 대표 1인 명의로 신청하며, 예비창업 요건 등 자격요건은 공동대표 전원에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1인이라도 사업자 보유 시 예비창업 트랙 불가 등). 발표평가·교육은 신청한 대표 본인 참석이 원칙이고 일부 사업만 팀원 동반을 허용합니다. 사업마다 기준이 달라 공고문 FAQ 또는 주관기관 문의로 반드시 확인하세요.
예비창업 트랙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법인등기 미보유'가 원칙입니다. 과거 폐업 이력이 있다면 재도전(재창업) 트랙이 별도로 열려 있고, 기존 사업과 다른 업종으로 도전하는 이종창업을 허용하는 사업도 있습니다.
사업마다 공고에 '비목별 예산 편성 기준'이 명시됩니다. 일반적으로 시제품 제작·외주 용역처럼 결과물이 남는 항목이 우대되고, 대표자 인건비·부가세는 지원금이 아닌 자부담으로 편성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항목을 뭉뚱그리지 말고 세부 내역으로 나눠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자세한 기준은 각 공고의 예산 편성 기준표를 확인하세요.
대부분의 사업은 경쟁률을 공식 발표하지 않습니다. 본 서비스의 경쟁률은 선발 규모·보도자료·컨설팅 경험을 종합한 추정 구간이며, 연도·유형별 편차가 큽니다. 진단 리포트에서 사업별 추정 구간과 근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고의 분야(창업·기술·수출·내수·경영 등)는 기관마다 분류가 달라 헷갈리기 쉽습니다. 무료 진단을 하면 입력한 업종·단계 기준으로 맞는 분야와 사업을 자동 매칭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