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풀사이클

사업계획서를 쓰는 일은,
당신의 일이 아닙니다.

사업에 집중하세요.

컨설팅의 판단 기준 그대로 — 기획안부터 초안, 예상 채점까지. 공고 1건 완성 98,000원.
실제 컨설팅에 쓰인 사업계획서 100건과 심사위원 평가 기준을 담았습니다. 컨설턴트가 미팅에서 묻던 질문에 답하면, 기획안과 공고 양식에 맞춘 초안이 나옵니다.

“컨설팅 노동을 줄인 것을 넘어, 그 판단을 고객이 직접 쓸 수 있는 형태로 옮겼다.”— 자동화 전문가 9인 익명 심사 코멘트 중

공고를 열었다가, 조용히 닫으면서 이런 생각 해보셨죠?

  • 머릿속엔 사업 그림이 다 있는데, 첫 문장부터 안 써지고…
  • 작년에 떨어졌는데 사유를 안 알려주니, 뭘 고쳐야 할지 막막하고…
  • “300만 원 지원금? 좋지. 근데 이거 하나 받자고 2주를 갈아 넣으라고?” 하며 공고를 닫은 게 벌써 몇 번이고…
  • 컨설팅 견적을 받아보니 300만~500만 원 — 지원금 받자고 쓸 돈은 아니고…

실제로 한 대표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두세 번 하고 너무나 힘들어서… 남들은 꿀이라던데 왜 우리는 꿀이 아닐까 하고, 그냥 아예 안 했었거든요.”

진짜 문제는 글재주가 아닙니다.계획서 1건에 2주가 드는 ‘비용 구조’입니다. 그 비용 때문에 작은 공고는 버리고, 큰 공고 한두 개에만 도박을 걸게 됩니다. 그렇게 1년이면, 지원할 수 있었던 공고 여러 건이 그냥 지나갑니다.

컨설팅해주는 사람도 있고, 도구도 있습니다.
그 중간이 없었죠.

심사 기준을 아는 건 사람(컨설턴트)이고, 초안을 써주는 건 도구입니다. 그 기준을 갖고 작성부터 채점까지 해주는 건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한 고객님의 표현 그대로 — “그 중간이 없는 거죠.”

그래서 컨설팅을 시스템으로 옮겼습니다. 저희는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컨설팅을 해온 팀입니다. 2개월에 50건, 누적 100건 이상을 직접 쓰면서 발견한 건 단순했습니다 — 붙는 계획서는 잘 쓴 글이 아니라, 심사위원의 평가 기준에 빠짐없이 답한 문서였다는 것.

그 컨설팅 서류 100건을 정답지로 두고, 정부 정책과 심사위원 평가 기준을 내장해 진단 → 기획 → 작성 → 채점이 전부 같은 잣대를 쓰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외부 검증

이 시스템, 자동화 전문가 9인의 심사를 받았습니다.

2026 노다의 방주 성과공유회 — 익명 심사 1위, 평균 96.1/100점 (만점 2인). ‘문제 정의 및 해결 능력’ 항목은 9인 전원 만점이었습니다.

초기 창업자가 컨설턴트 없이 직접 수행할 수 있게 만든 점이 이 시스템의 가치라고 봅니다. 컨설팅 노동을 줄인 것을 넘어, 그 판단을 고객이 직접 쓸 수 있는 형태로 옮겼습니다.
제가 컨설팅할 때 늘 이야기하던 AX(AI 전환)가 바로 이런 형태라 반가웠고, 탄탄한 컨설팅 경험을 세밀한 자동화로 옮긴 점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도메인 지식을 너무 잘 녹인 멋진 프로덕트. 어디다 팔아도 되는 수준이었습니다.
투자하고 싶습니다.

만든 사람이 직접 통과한 길이기도 합니다 — 스타트업 창업 멤버로 연매출 20억 규모까지 A to Z를 굴렸고, 사업계획서 작성 시간을 2주에서 최단 2시간대까지 실측으로 줄였습니다. 공고 데이터는 K-스타트업·기업마당 ·정부24 등 7개 공적 소스, 17개 시도 2,500건+를 통합해 씁니다.

진행은 4단계입니다.

STEP 1

인터뷰에 답합니다

컨설턴트의 온보딩 미팅을 재현한 질문들입니다. 필수 문항 15개, '아직 모름'도 답이 됩니다. 문항마다 '심사위원이 왜 이걸 보는지' 설명이 붙어 있고, 저장해두고 틈틈이 이어서 하면 됩니다.

STEP 2

기획안 1장이 나옵니다

답변이 심사위원 관점으로 정리된 기획 1장. 방향을 확인하고 확정합니다.

STEP 3

공고 양식에 맞춘 초안이 나옵니다

공고문·양식(HWP/PDF)을 올리면 제출 양식 구조 그대로 초안이 작성됩니다. 시각자료·목업까지 포함해서.

STEP 4

예상 채점으로 다듬어 제출합니다

심사 기준 기반 항목별 점수와 보완 지시. 고치고, 다시 채점받고 — 총 5회. 이 재채점 루프가 사람 컨설팅에선 회당 비용이 드는 부분입니다.

말이 아니라, 실제 화면으로 보여드릴게요.

실제 작동 화면을 그대로 녹화했습니다. 배속 구간은 실제 소요 시간을 함께 표기합니다.

인터뷰 답변 → 기획안 도출

12배속 · 실제 약 4분 30초

기획안 → 사업계획서 초안 생성

10배속 · 실제 약 3분

시각자료 자동 생성 — 차트·간트·구조도·목업

10배속 · 실제 약 3분 20초

심사위원 관점 피드백 → 수정안 반영

8배속 · 실제 약 1분 30초

배점표 기반 예상 채점

4배속 · 실제 약 40초

범용 AI와의 차이는 ‘판단 기준’입니다.풀사이클의 판정 기준은 컨설팅 서류 100건으로 회귀 검증됩니다 — 기준을 고칠 때마다 100건 전체를 다시 채점해, 합격작에 탈락 위험이 뜨면 그 수정을 실패로 규정합니다. 그리고 대필과 달리 결과물이 대표님의 답변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발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내 계획서’가 됩니다.

계산해 보세요.

지금까지 계획서 1건의 값은 대표님의 2주였습니다. 그래서 300만~500만 원짜리 공고는 ‘남는 게 없는 장사’였죠.

이제 계획서 1건의 값은 인터뷰 몇 시간 + 98,000원입니다. 그동안 품이 아까워 버려온 소규모 공고들이 전부 ‘해볼 만한 계산’으로 돌아옵니다. 1년에 1~2건 내던 사람이 10건을 내면, 확률은 산수로 벌어집니다. 떨어져도 계획서와 인터뷰 답변은 다음 공고의 자산으로 남습니다.

사업계획서 풀사이클

공고 1건을 완주하는 구성

98,000VAT 포함

  • 컨설턴트의 질문을 재현한 기획 인터뷰 → 심사위원 관점 기획안 1회
  • 공고 제출 양식에 맞춘 사업계획서 초안 1개 (시각자료·목업 포함)
  • 심사 기준 기반 예상 채점 5회 — 채점→개선→재채점 루프
  • 공고·양식(HWP/PDF) 자동 분석 + 완성본 HWPX 내보내기
  • 서비스 제공기간: 결제일로부터 12개월 (기간 내 횟수 자유 사용)
  • 🎁 구매자 전원에게 전자책 「사업계획서 작성법」 2026 개정판(59,000원 판매본) 증정

사업계획서 컨설팅 견적은 통상 300만~500만 원 수준입니다. 같은 곳에서 온 판단 기준을, 사람의 시간 대신 시스템이 수행하기 때문에 이 가격이 가능합니다. 기획안·초안·채점 리포트는 AI가 생성하며, 최종 검토·제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1년 뒤, 두 가지 미래가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

1년 뒤에도 ‘품이 아까워서’ 소규모 공고를 흘려보내고, 큰 공고는 ‘못 써서’ 지원조차 못 한 채, 남들의 합격 후기를 보고 있을지 모릅니다. 옆 회사는 지원금으로 디자인·개발 ·마케팅을 돌리는데, 나는 자비로 하면서요.

오늘 시작한다면 😎

큰 공고는 완주하고, 작은 공고도 부담 없이 지원하는 1년이 됩니다. 계획서는 컨설팅의 판단 기준이 만들고, 대표님은 사업을 키우면 됩니다.

지원하지 않은 공고의 합격률은 0%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아이템은 있는데 계획서 작성이 병목인 예비·초기 창업자 (업력 7년 이내)
  • 컨설팅을 받고 싶었지만 가격 때문에 망설여온 분
  • 수백만 원대 소규모 지원사업까지 챙기고 싶지만, 계획서 쓸 품이 아까워 매번 넘겨온 분
  • 대필이 아니라 '내가 설명할 수 있는 내 계획서'를 원하시는 분

이런 분들은 신청하지 마세요.

😥 무엇을 누구에게 팔지, 사업의 방향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분

시스템이 90%를 채워도 나머지 10%는 대표님의 목적지에서 나옵니다. 먼저 무료 공고 필터링으로 준비 상태를 확인해 보시고, 방향이 잡힌 뒤에 오세요. 그때가 훨씬 남는 장사입니다.

😥 초안을 한 글자도 고치지 않고 그대로 낼 생각이신 분

90→100의 마지막 다듬기는 대표님의 몫입니다.

😥 “이 항목은 과락 위험입니다”를 듣기 싫으신 분

예상 채점은 심사위원이 볼 그대로를 먼저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순화하지 않습니다.

풀사이클은 합격을 보장하는 마법이 아닙니다. 합격 여부는 심사위원이 결정합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컨설팅에서 검증된 판단 기준으로 몇 주 걸리던 작성 과정을 한 사이클로 단축해, 지원할지 말지를 ‘품’이 아니라 ‘사업’으로 판단하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챗GPT가 써주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판단 기준이 다릅니다. 범용 AI에는 심사 기준이 없지만, 풀사이클은 실제 컨설팅 서류 100건과 심사위원 평가 기준을 내장하고, 기준을 고칠 때마다 100건 전체로 회귀 검증합니다. 재료도 대표님의 인터뷰 답변이라, 일반론이 아니라 대표님 사업이 담깁니다.

아직 아이디어 단계인데 가능한가요?

네. 인터뷰가 '아직 모름'을 전제로 설계되어 있고, 필수 문항은 15개입니다. 답하는 과정이 곧 사업 정리입니다.

수백만 원짜리 작은 공고에 98,000원 쓰는 게 맞나요?

그 계산을 위해 만든 상품입니다. 2주 노동 대신 인터뷰 몇 시간이면, 소규모 공고도 지원해볼 만한 수지가 됩니다. 떨어져도 계획서와 인터뷰 답변은 다음 공고의 자산으로 남습니다.

사람 컨설팅과 뭐가 다른가요?

판단 기준은 같은 곳에서 왔습니다 — 실제 컨설팅 서류 100건과 심사 기준. 다른 건 가격과 방식입니다. 사람의 시간 대신 시스템이 그 판단을 수행하고, 재채점 루프를 횟수 걱정 없이 돌릴 수 있습니다.

합격을 보장하나요?

아니요, 그런 보장은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예상 채점은 배점표 기반 AI 시뮬레이션으로 실제 심사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제출 가능한 수준의 계획서를 마감 안에' 만들도록 돕는 것까지를 약속합니다.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결제 후 이용 횟수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면 7일 이내 요청 시 전액 환불됩니다. 기획안·초안·채점 중 1회라도 사용하면 디지털 콘텐츠 제공 개시로 청약철회가 제한됩니다(전자상거래법 제17조 제2항). 자세한 기준은 판매 페이지의 환불 정책을 확인해 주세요.

다음 공고가 뜰 때, 또 빈 문서 앞에 앉으시겠습니까 —
아니면 사업에 집중하시겠습니까.